2026 한·일 국제 어린이 무용캠프 언론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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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위)미야자키日日신문 2026년 8월 13일
제주와 일본 미야자키의 어린이들이 춤을 통해 교류하는 국제무용캠프가 미야자키에서 열렸다. 제주 어린이 12명을 포함한 한국 참가단이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전통무용 워크숍,
공동 창작활동, 공연 및 문화체험 등에 참여하며 우정을 나눴다. 참가 어린이들은 언어와 국적을 넘어 춤으로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.
■ 아래)미야자키日日신문 2026년 8월 25일
한·일 어린이들이 함께한 국제무용캠프에 한국 측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장광열 프로듀서의 인터뷰가 소개됐다. 양국 어린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춤 워크숍에 참여하며 교류를 넓힌 과정과 함께, 제주와 미야자키가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했다.
또한 이번 참가 어린이들이 앞으로 양국 문화교류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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